Thursday, July 20, 2017

Корейский вопрос: зачем Россия разработала для КНДР «дорожную карту»

Российская Федерация разработала «дорожную карту» для разрешения кризиса на Корейском полуострове. Кроме того, Москва готова обсуждать документ с международным сообществом. Об этом заявил заместитель главы министерства иностранных дел Игорь Моргулов. О том, для чего была разработана «дорожная карта» — в материале Федерального агентства новостей.

Прочный мир

По словам Моргулова, Россия готова обсудить с другими странами набор практических мер, которые должны сформировать в Северо-Восточной Азии механизм прочного мира с одновременным решением проблем полуострова. Он отметил, что ядерное разоружение входит в эти меры.
Моргулов подчеркнул, что Москва, выступая с подобными инициативами, действует в строгой координации с руководством Китая. Пекин крайне обеспокоен ситуацией в регионе.
Представитель российского МИДа пояснил, что «дорожная карта» включает в себя поэтапную схему продвижения враждующих сторон к диалогу без предварительных условий. Реализацию документа предполагается начать с «проявления взаимной сдержанности, непровоцирования друг друга, переговоров об общих принципах взаимоотношений, таких как ненападение, отказ от применения и угрозы силой». При этом Пхеньян должен быть уверен, что ему предоставят гарантии безопасности, что в будущем даст ему возможность отказаться от ракетно-ядерной программы.
По мнению дипломата, проблемы Корейского полуострова нужно решать мирным путем, прежде всего через диалог Соединенных Штатов и КНДР. Эти государства формально находятся в состоянии военного конфликта, поскольку после Корейской войны (1950-1953 годы) между этими странами было подписано лишь соглашение о перемирии. Он отметил, что все последующие попытки КНДР заключить соглашение о мире Штаты отвергли.

Северокорейская проблема

Как отметил в беседе с корреспондентом ФАН политический аналитик международной мониторинговой организации CIS-EMO Станислав Бышок, северокорейская проблема длится уже более шестидесяти лет и вряд ли будет разрешена в скором времени. Вместе с тем новые предложения Москвы по урегулированию «корейского вопроса» могут дать свежую перспективу в этом направлении. 
«Корейских вопроса, собственно, два. Первый — это ядерная программа Пхеньяна, которую в принципе не одобряют все соседи КНДР. Второй — это объединение Северной и Южной Кореи, которое формально приветствуют и в самих разделенных республиках, и в целом в регионе, но по факту далеко не все реально этого хотят. Предыдущие предложения по урегулированию проблемы рассматривали денуклеаризацию (ядерное разоружение, — Прим. ФАН) полуострова и его политическое объединение в едином блоке. Москва же предлагает разграничить эти вопросы и сконцентрироваться на наиболее принципиальном — ядерной программе КНДР, — по которому существует «честный» консенсус», — пояснил Станислав Бышок.

Китайский «буфер»

По мнению эксперта, для Пекина Северная Корея — это дополнительный «буфер» против таких союзников США, как Южная Корея и Япония. Несмотря на то, что «буфер» этот порой доставляет явные неудобства Китаю, эти проблемы существенно меньше, чем перспектива появления американских вооруженных сил на собственных границах. В этом, кстати, и состоит сложность в вопросе объединения двух Корей.
«Сеул гораздо сильнее Пхеньяна в экономическом и политическом отношении. Поэтому, случись корейское объединение, по факту это будет не «одна страна и два строя», но постепенное распространение Южной Кореи, которая, повторюсь, является союзником США, дальше на север. Пекин такая перспектива явно не устраивает», — уверен аналитик. 

Мифы и легенды

По словам Станислава Бышка, ядерная программа Пхеньяна — во многом мифологизированная западными странами, прежде всего США, инициатива. КНДР — это маленькая, крайне бедная страна, чей суверенитет во многом держится на договоренностях с Китаем.
«В Пхеньяне понимают, что нужно иметь и какие-то внутренние аргументы для поддержания суверенитета на случай, если отношения с Китаем по той или иной причине пошатнутся. Отсюда ядерная программа и демонстративные, как считается, запуски ракет. Таким образом, КНДР, с одной стороны, «отпугивает» своих более мощных противников, а с другой, пытается выиграть пространство для маневра в переговорах с Китаем и в целом с международным сообществом. Понятно, что бедную страну с ядерным оружием воспринимают серьезнее, чем просто бедную страну», — резюмировал эксперт.
Отметим, в последнее время военная напряженность между США и КНДР обострилась на фоне ядерных и ракетных испытаний Северной Кореи. Вашингтон недавно отправил в Японское море атомный авианосец «Карл Винсон» для устрашения Пхеньяна, затем в японском порту Йокосука завершился ремонт еще одного американского авианосца «Рональд Рейган».
Автор: Илья Муромский
<한국어 번역>
한반도 문제 : 러시아는 왜 북한을 위해 《로드맵》을 마련하였나
러시아 연방은 한반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로드맵》을 마련하였다. 그 외에도, 러시아는 국제사회와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러시아 외무차관 이고르 모르굴로프가 이와 같이 밝혔다. 《로드맵》이 무엇을 위해 마련되었는지 "연방뉴스국"에서 분석하였다.

튼튼한 평화
모르굴로프 외무차관에 따르면 러시아는 다른 나라들과 함께 동북아 지역의 튼튼한 평화 메커니즘 형성과 동시에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에 대해 논의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는 비핵화는 이 방안들 중 하나라고 밝혔다
모르굴로프 외무차관은 "러시아는 유사한 발의권을 가지고 중국 지도부와 엄정하게 조율 중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은 동북아 지역 상황에 대해 크게 염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러시아 외무 장관은 《로드맵》이 적대국가들의 사전적 조건 업는 대화촉진으로 이끌 단계적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선 《상호 억제, 도발 자제, 공격, 무력위협 및 무력사용 금지 등 상호간 공동원칙 회담》 등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북한은 자국의 안전을 보장해야한다. 이는 향후 북한의 핵미사일 포기에 대한 가능성을 부여할 것이다. 
한 외교관에 따르면 한반도 문제는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하며, 무엇보다 미국과 북한 간의 대화를 통해 선행되어야 한다. 이들 국가는 명목상 전시 상태에 있다. 그 이유는 한국전쟁 이후 이들 국가 간에 휴전협정이 체결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외교관은 북한의 모든 평화협정 체결 시도를 미국이 거절하였다고 덧붙였다.

북한 문제
"연방뉴스국"과의 인터뷰에서 국제 모니터링 기관인 CIS-EMO의 정치분석가 스타니슬라브 브이쇼크(Stanislav Byshok)는 북한문제는 이미 60년 넘게 이어지고 있으며 조만간에 북한문제가 해결될 것 같지는 않다고 밝혔다. 한반도 문제 해결에 있어 러시아의 새로운 제안은 신선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한반도 문제는 사실상 두 개다. 첫 번째는 북한 주변국들이 사실상 반대하는 북한의 핵 개발 프로그램이다. 두 번째는 분단국가인 남북한 통일은 형식상 환영받고 있지만 역내 전반적으로는 사실 통일을 원하지 않고 있다. 이전의 문제 해결에서 검토된 것이 한반도 비핵화와 정치적 통일이었다. 러시아는 이 문제들을 구분 짓고 북한의 핵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정직한" 의견일치가 되는 보다 원칙적인 접근에 집중할 것을 제안하였다"라고 스타니슬라브 브이쇼크(Stanislav Byshok)가 설명하였다.

중국식 《완충장치》
한 전문가에 따르면 중국에게 북한은 한국이나 일본 등 미국 동맹국들을 견제하는 《완충장치》이다. 때로는 이 《완충장치》는 중국에게 불편함을 야기하기도 하지만 이 문제는 중국의 국경지대에서 미국 군대가 출현한다는 전망보다는 상당히 작은 문제에 불과하다. 그러고 보면 이 또한 한반도 통일 문제에 있어 어려운 점이다.
"한국은 북한보다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훨씬 강하다. 그래서 통일이 된다면 《1국가 2체제》가 되는 것이 아니지만 미국의 동맹국인 한국이 북한에 점차 확산될 것이다. 중국에게 이러한 미래를 확실히 원하지 않는다"라고 확신을 표했다.

미신(myth)과 전설
정치분석가 스타니슬라브 브이쇼크(Stanislav Byshok)에 따르면 북한의 핵프로그램은 많은 부분에서 미국 등 서방 국가들에 의해 미신과 같이 여겨졌다. 북한은 작고 매우 가난한 나라이다. 북한의 자주권은 많은 부분에서 중국과의 협정과 얽혀있다.
"북한은 중국과의 관계에 어떤 이유에서든 흔들릴 경우를 대비하여 주권 유지를 위한 어떤 자체적인 논리를 갖고 있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맥락에서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다. 이처럼 북한은 한편으로는 자신보다 더 강한 적대국들을 놀래키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중국과 국제사회와의 회담에서 주도권을 쥐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핵무기를 가진 가난한 나라가 일반적인 가난한 나라보다 더욱 위협적이라는 것은 납득이 간다"라며 스타니슬라브는 요약했다.
최근 미국과 북한 간에 군사적 긴장은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더욱 첨예화되었다. 미국은 근래에 북한을 위협하기 위해 항모 《칼빈슨》함을 동해로 급파하였다. 그 다음에 일본의 요코시마 항에서 또 다른 미국 항모인 《로널드 레이건》함 수리를 마친 바 있다.
글쓴이 : 일리야 무롬스키

Sunday, July 16, 2017

Daily North Korean News Report recap (KR) Jul. 17, 2017


1. , 대중기업 제재 이행할 것
미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대북 제재를 무시하고 북한과 무역한 중국 은행과 기업들은 대상으로 제재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적 제재의 범위와 강도는 중국이 이 강한 압박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달려있다고 한 관계자가 말했다.
 
 
 
2. , 플루토늄 예상보다 더 많이 확보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는 북한의 핵시설에 대한 열감지 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이 핵무기 원료인 플루토늄을 예상보다 더 많이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는 북한의 영변 핵단지 내 방사선화학실험실을 지난해 9월 달부터 올해 6월까지 촬영한 열감지 위성사진을 토대로 이루어졌다.
 
 
 
3. , 에 군사회담 제안할 듯
정부는 북한에 17개월 만에 군사분계선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체의 적대행위와 미사일 시험 중지를 위한 군사실무회담을 제안하였다고 17일 날 밝혔다. 5월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과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며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대북압박을 강화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처음으로 북한과 군사실무회담을 제안하였다.
 
 

4. 김정은, 몰래 촬영한 영상물로 주민 감시...암살 우려 때문?
 
북한 김정은이 몰래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통해 주민들의 평소 생활을 파악하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김정은은 장마당(암시장)에 나온 상품의 품질과 포장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통해 확인하고 수출용 상품의 내용과 포장을 똑같이 만들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이 민생 현장에 직접 나가지 않고 몰래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통해 민심을 파악하는 것은 암살 두려움 때문이란 분석이다.
 
 
 
5. 미국 국무부 부장관북한의 해외 강제노동 송출 용납 못해
 
John Sulivan 국무부 부장관은 13일 상원 외교위원회의‘2017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Trafficking in Persons Report2017)’청문회에 출석해 북한 정권이 자국민들을 해외 강제노동에 동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Sulivan 부장관은 세계 각 국의 강제노동 실태를 지적하면서 북한 당국의 해외 노동자 송출 문제점을 거론했다. 한편 지난달 28일 발표된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15년 연속으로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분류됐다.
 
 
 
6. 추정해커, 인권단체 겨냥 악성코드 담김 이메일 유포
 
최근 북한 인권단체 관계자 및 북한 전문매체 기자 등을 대상으로 악성코드가 담긴 이메일이 유포되고 있다. 전문 보안업체가 해당 이메일을 정밀 분석한 결과 이메일에 첨부된 한글 파일 문서에 북한 해커들이 자주 사용하는 악성 코드가 삽입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5월 전 세계 컴퓨터를 공격했던 랜섬웨어워너크라이의 배후에 대해 시만텍은 북한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
 

Daily North Korean News Report recap (Eng) Jul. 17, 2017


1. U.S. considers new sanctions on Chinese firms
 
The Trump administration may impose new sanctions on small Chinese banks and firms within weeks for not being more strict in their trade with North Korea, two senior U.S. officials told Reuters Thursday. The timing and scope of economic sanctions will depend on how China responds to this increased pressure during an upcoming meeting, an official told Reuters.
 
 
 
2. North Korea may have more nuclear bomb material than thought: U.S. think thank
 
Thermal images of North Korea's main nuclear site show Pyongyang may have reprocessed more plutonium than previously thought that can be used to enlarge its nuclear weapons stockpile, a U.S. think thank said on Friday. The analysis was based on satellite images of the radiochemical laboratory at the Yongbyon nuclear plant from September until the end of June, amid rising international concerns over North Korea's nuclear and missile programs.
 
 
 
3. South Korea proposes military, family reunion talks with North Korea
 
South Korea on Monday proposed military talks with North Korea this week, the first government-level talks since late 2015, in an effort to halt hostile activities near the joint border and after a series of missile tests by the North in recent weeks. The proposal is the first overture by the government of President Moon Jae-in, who came to power in May pledging to engage the North in dialogue, as well as to apply pressure on Pyongyang to reduce tension on the Korean peninsula.
 


4. Kim Jong Un installs surveillance cameras amid assassination threats
 
North Korea's dictator Kim Jong Un is watching the daily lives of his citizens through secretly installed surveillance cameras. According to the RFA, Kim Jong Un has confirmed the quality and packaging of products from the black market through these surveillance cameras and has ordered the packaging to be identical to those of export products. It has been deduced that the popular sentiment of North Koreans is conveyed through surveillance cameras due to the Kim Jong Un's fear of any assassination attempts.
 
 
 
5. United States Deputy Secretary of State, "North Korea's forced labor abroad is intolerable"
 
John Sullivan, the Deputy Secretary of State, attended the Foreign Relations Committee where the hearing of Trafficking in Persons Report2017 was held. He denounced the North Korean regime for sending out its people to work abroad in conditions that amount to forced labor. Sullivan pointed out to the harsh realities of forced labor in many countries while raising the issue of North Korean laborers working abroad. Meanwhile, the Trafficking in Persons Report, which was issued on the 28th, indicates that North Korea has been one of the countries with the highest rates of human trafficking for 15 consecutive years.
 
 
 
6. North korea hacking group likely to be behind cyber attacks against North Korean human rights group
 
Recently a certain malware-containing email has been spread among officials of North Korean human rights groups and journalists. It was confirmed that a certain malware frequently used by North Korean hackers was inserted in a document attached to the email, as a result of a thorough investigation by a professional security agency. Meanwhile, Symantec has released an analysis saying that there is a high possibility that North Korea is responsible for the release of the ransomware 'WannaCry', which attacked computers globally last May.
 

Tuesday, July 11, 2017

CHINA: EIGHT NORTH KOREANS AT RISK OF FORCIBLE RETURN


Eight North Korean refugees have been detained in China since mid-March 2017. If forcibly returned, they are at risk of persecution or other serious human rights violations, such as arbitrary detention, torture or other ill-treatment, enforced disappearance and execution.

https://www.amnesty.org/en/documents/asa17/6652/2017/en/

Ракеты КНДР

Из-за устаревания обычных военных техник национальная стратегия безопасности КНДР превратилась в асимметричную политику и оружие массового уничтожения. Таким образом, Северная Корея инвестировала огромные средства в разработку баллистических ракет большой дальности и миниатюризацию зарождающегося ядерного оружия. Их военная стратегия приводит США и их союзники к опасности. В системе ракет средней и большой дальности КНДР включаются многочисленные артиллерийские орудия, советские ракеты типа《Scud, ракеты 《Нодонг》, мобильные ракеты малой дальности 《KN-02》 с твердым топливом, которые раньше называли 《SS-21》при Советском Союзе. Кроме того, Северная Корея получила позитивные достижения разработки ракет большой дальности под эгидой космической программы "Унха(Taepodong-2)", которая позволила КНДР подтвердить свою способность вывести несовершенный спутник на орбиту. Северная Корея совершила разработку две ракеты большой дальности "KN-08, KN-14", как утверждают власти КНДР, эти ракеты с ядерным оружием могут долететь до США, но сообщается, что они еще не провели ракетные испытания. Северокорейская программа по разработке баллисических ракет началась в связи с развитием и размещением системы обороны наземного базирования на среднем участке для защиты территории США от северокорейских ракет.


 
Способы наименования КНДР
 
Что касается наименования северокорейских ракет, иногда вызывает путаницу, что ракеты называют по-разному. Когда северокорейцы определяют называние ракеты, они в основном используют слово "Хвасонг" и ставят цифры в конце слова для описания типа ракеты. В США классифицируют северокорейские ракеты, используя приставку "KN". Например, в КНДР ракету "KN-08" называют как "Хвасонг-13". Другие типы ракет КНДР наименовали в Западе, а называниями ракет стали города, где впервые произвели запуск ракет. Такими способами наименования стали ракеты 《Нодонг》, 《Мусудан(Хвасонг-10, Taepodong》 и т. д.



 
Ракетные испытания проведенные КНДР

NORTH KOREA: HEALTH FEARS FOR IMPRISONED CANADIAN PASTOR: LIM HYEON-SOO


Lim Hyeon-soo, sentenced to life in prison in hard labour in North Korea, has developed a host of health problems including malnutrition, high blood pressure, arthritis, and stomach problems as a side effect of medicine that was not properly administered. Lim Hyeon-soo has been detained by North Korean authorities allegedly for “plotting to overthrow the government”.


北朝鮮ミサイルの名づけ法

旧式兵器システムの老朽化により、北朝鮮の安全保障戦略は「非対称戦略」および「大量殺傷兵器」に目を向けることとなった。初期の段階とはいえ、北は核兵器の小型化に巨額の資金を投資しており、(彼らの軍事戦略は)アメリカを含める同盟諸国や民間地域への大きなリスクを与えている。


北朝鮮の短・中距離兵器システムとして代表的なのは、多種多様な鉄砲・過去旧ソ連のスカッドミサイル・ノドンミサイル・ソ連の固体燃料型の移動式短距離地対地ミサイル「SS-21」を改良したKN-02などの短距離ミサイルといえる。なお、北はロケット搭載宇宙向け発射プログラムと「銀河(ウンハ、テポドン2号)」を中心とし、長距離ミサイル技術の開発に成果を出しているという。このプログラムを通じ、北朝鮮は未完成の衛星を軌道に乗せることで、彼らにはそのような能力があるという事実を証明してみせたのだ。北朝鮮は2つの長距離ミサイルであるKN-08とKN-14の開発に成功した。そこで彼らの主張によると、これらミサイルは核兵器を搭載した状態のまま、アメリカ本土まで届くとはいうが、飛行実験が行われたことはないため、実際のところ結果として明らかになったことは何一つない。


北朝鮮のミサイルに関して取り上げるとしたらいろんな名づけ方法のため混乱しやすいがちだが、北朝鮮はミサイル名を決めるとき、主に「火星(ファソン)」という名称を使い、ミサイルの種類を具体的に表すよう、名称に数字を付け、そしてアメリカの場合、北朝鮮のミサイルを指すときに「KN」という接頭語を使うと言われている。例としてミサイル「KN-08」をあげるとすると、北朝鮮はこれを「火星13号」と呼ぶが、他の種類の場合、名づける物は西側陣営に向かって発射した最初の地域の名をとり、当該ミサイルの名称が決められるという手順である。のドン・ムスダン(火星10号)・テポドンなどの数多くのミサイルは上記の方法により名付けられた。

<北朝鮮のミサイル実験>